고소영은 28일 유튜브 채널에 '애들이 남긴 밥 먹는다는 고소영의 충격적인 냉장고 실태 (장동건 라면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고소영은 어육으로 된 포를 소개하다 "유통기한이 언제지? 지난 것 같다. 2월18일"이라며 민망해했다.
제작진이 6개월 정도까진 먹어도 괜찮다고 하자 "먹어야겠다"며 정리함에 다시 집어넣었다.
그는 아들이 학원 가기에 앞서 끓여둔 된장찌개를 꺼내고 등심을 구워 식사를 준비했다.
그러면서 "애들이 다 안 먹고 남으면 내가 먹는다. 애들 남긴 거 엄마가 먹지 않나"라고 했다.
또 지드래곤이 보낸 소포를 뜯으며 "컬래버레이션 하는 걸 가끔 이렇게 보내준다"고 했다.
이어 "나 지용이 좋아한다. 자기 브랜드랑 협업을 많이 하더라"며 지드래곤이 보낸 핸드폰케이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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