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울산수자원공사가 사연댐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 행복느티나무가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어르신들은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사연댐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개선 활동을 펼치게 된다.
다만 다음달 혹서기 기간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활동을 잠시 중단할 계획이다.
◇남구 거리음악회 참여 예술인 20개팀 선정
울산 고래문화재단은 올해 하반기 남구 거리음악회에서 활동하게 될 지역 예술인 20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 예술인들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남구 관내 주요 거리를 무대로 삼아 완성도 높은 소규모 라이브 공연을 펼쳐지게 된다.
남구 거리음악회는 도심 곳곳에서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을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남구거리음악회 공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고래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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