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약사, 배우자 등 30명 참여
바쁜 진료와 약국 운영 등으로 평일 건강 검진을 받기 어려운 지역 의료인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검진에는 구미지역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하는 의사, 한의사, 약사와 배우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검진은 위·대장 수면내시경,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자기공명혈관영상(MRA), 복부·갑상선·유방·심장 초음파 등 다양한 정밀 검사와 개인별 맞춤형 검진으로 진행됐다.
김성호 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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