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15분께 정전 발생…한전 복구 작업 중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고압선 접촉사고가 발생해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마포구는 이날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오후 5시15분께 서교동 473-12 주변 고압선 접촉사고로 정전이 발생했다"며 "복구까지 약 3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니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복구 작업은 한국전력이 맡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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