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재외합천향우연합회는 최근 경남 합천군파크골프장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이필호 도의원, 합천군의회 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등 150여명의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합천군 재외향우 친선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생활하는 재외향우들이 고향 합천에 모여 파크골프를 함께 즐기며 소통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기 위해 열렸다.
◇합천군 중학생 영어권 해외연수 참가학생 캐나다 출국
연수는 지난 25일부터 8월10일까지 15박17일간 캐나다 밴쿠버 일원에서 진행되며, 관내 중학생 30명과 인솔자 3명(교육청 1명, 합천군 2명) 등 총 33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에서 2주간 영어회화 집중교육을 받고, 방과 후에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세계 각국 학생들과의 문화교류 활동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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