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현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녀 셋 다 서울대라고요!? 워킹맘의 자식 농사 비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양소영은 가족 사진을 공개하고 자녀들을 서울대 보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 때 초 4학년 되기 전까지 기초를 잡아놔야 한다는 내용의 책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건 결국 언어지 않나. 언어가 제일 중요하다 생각해서 우린 한자 문화권이니까 한자를 좀 일찍 시작했다"고 했다.
또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책들을 초등학생들이 읽기 쉽게 나온 책들이 있어서 초등학교 때 그걸 맛보게 하고, 글쓰기도 중요하니 초등학교 때 글쓰기 선생님한테 글쓰기, 논술쓰기 이런 교육을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대학을 국어로 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KBS 1TV '아침마당',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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