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27일 소셜미디어에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흰 민소매 톱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채 직각 어깨와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솔이는 환하게 미소 짓거나 커피가 담긴 유리잔을 들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의 투명 핸드폰 케이스 뒷면에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고 적힌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솔이는 최근 42㎏ 체중 유지를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한다고 말한 적 있다.
그는 규칙적인 세 끼 식사와 12시간 이상 공복 유지,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식단으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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