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8㎏ 감량 후 더 슬림해진 각선미…"한강 런닝으로 이정도까지"

기사등록 2026/07/27 00:02:00
[서울=뉴시스] 꾸준한 체중 관리로 완벽한 핏을 완성한 방송인 박지윤이 운동과 휴식을 병행하는 활기찬 주말 풍경을 전했다. (사진 출처=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8㎏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방송인 박지윤이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매끄러운 몸매 라인을 뽐내며 부지런히 일상을 채워나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나의 토요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과 일상이 담긴 사진들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이른 아침 한강변을 달리며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활기찬 모습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직접 전한 일상 내용도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아침 일찍 한강런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시원한 평냉에 젤라또 먹고 의류미팅러 가서 커피도 얻어마셨다"라며 꽉 찬 스케줄을 공유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지윤은 네이비 컬러의 셔츠와 연청색 부츠컷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사복 패션을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길게 뻗은 각선미와 슬림한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오늘은 연청 부츠컷 팬츠를 입고 나왔다. 라미 셔츠는 네이비를 워낙 좋아해서"라며 직접 스타일링한 패션을 설명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말 아침부터 운동이라니 부지런함이 대단하다", "연청 부츠컷 패션이 다 길쭉해서 너무 잘 어울린다", "바쁘게 사는 모습이 멋지고 보기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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