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모든 선박 정상 운항
카타르 교통부 "안전 규정 준수" 당부
25일 카타르 교통부는 성명을 통해 "26일부터 모든 선박의 해상 운항이 정상적으로 재개된다"고 발표했다.
교통부는 선박 운항 과정에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선박이 관련 규정과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카타르는 지난 6월 말 미국과 이란이 상호 공습을 주고받으며 역내 긴장이 고조되자 연안 해역의 모든 해상 교통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역내 안보 상황이 다소 안정되면서 해상 운항을 정상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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