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4일 오후 12시 36분께 울산 울주군 두동면의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헬기 3대를 투입하는 등 현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 차량 34대와 인원 83명이 현장에 투입돼 불길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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