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1500원(0.58%) 오른 26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7% 가까이 오르며 27만6000원을 터치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들어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SK하이닉스는 6000원(0.33%) 내린 183만원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역시 장중 한때 9% 이상 뛰면서 200만원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장 막판 하락 전환했다.
간밤 미국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하면서 투자심리를 개선했지만 알파벳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심리가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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