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태백시 아동 디지털 학습 조성 지원

기사등록 2026/07/22 15:22:26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2년 연속 협력

[서울=뉴시스] 이달 강원도 태백시 소재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웅진스마트올을 활용해 학습하고 있다. (사진=웅진 제공) 2026.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웅진씽크빅이 강원도 태백시 아동의 디지털 학습환경 조성에 나섰다.

웅진씽크빅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온라인 학습 지원을 통한 주도학습 기여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웅진씽크빅은 태백시 관내 14개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에 자사의 디지털 학습 솔루션 '웅진스마트올'을 제공하고, 아동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으로 태백시 아동이 디지털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웅진스마트올은 AI를 기반으로 학습자 수준과 학습 이력을 분석해 개인별 맞춤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전과목 학습 플랫폼이다. 학교 공부는 물론 AI 진단과 맞춤 도서 추천,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앞으로도 태백시 아동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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