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최대 80㎜ 비 더 온다

기사등록 2026/07/23 05:00:00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린 20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도권기상청에서 예보관이 많은 양의 수증기를 품고 있는 비구름의 이동 경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20. photo@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3일 경기남부는 비가 이어진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이른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1~24도, 최고기온 28~31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4도 등 23~25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8도 등 26~30도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