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눈 재수술을 결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1일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발송한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
문자에는 "본원에 방문해 주시는 최준희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방문에 앞서 진료 날짜와 주차장 이용에 관하여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방문 시에 불편함이 없으시게 참고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혔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지난 2월에는 결혼을 앞두고 "두 번째 눈 공사"라며 눈 밑지방 재배치·트임 튜닝·눈매 둥글게 만들기 수술을 받았다.
최준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눈 외에도 코·안면윤곽 등의 수술 계획과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
그는 "한 번 살다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 살겠다"는 소신을 드러내며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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