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K 서울, 카우스 '친구, 그리고 이웃' 언론공개

기사등록 2026/07/21 11:14:42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이장욱 스페이스K 서울 수석큐레이터가 21일 서울 강서구 스페이스K 서울에서 열린 카우스(KAWS)의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FRIENDS AND NEIGHBORS)'을 설명하고 있다. 전시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린다. 2026.07.21.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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