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설립된 소담푸드는 누룽지를 비롯한 쌀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협약에 따라 소담푸드는 단밀농공단지 6000㎡ 부지에 2028년까지 55억원을 투자해 생산공장을 신·증설한다.
공장 가동에 맞춰 최대 19명을 신규 채용하고, 의성에서 생산한 쌀 등 지역 농산물을 주요 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재일동포 기업인 김건치 회장, 장학금 등 1억원 기탁
일본 아이치현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재일동포 기업인 김건치 ㈜이나자와상회 회장이 고향인 의성군에 장학금 및 이웃돕기 성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
의성군 금성면 산운리 출신인 김 회장은 일본에서 재일한국상공회의소 회장, 재일세계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한·일간 경제교류와 재일동포 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