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는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 심사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원 배분의 적정성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김선옥 의장은 "시정 주요업무 보고와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형식보다 민생을 우선해 꼭 필요한 정책과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제337회 임시회는 7월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마치고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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