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중 주류 운송 차량서 술병 쏟아져…차선 통제
기사등록
2026/07/20 10:10:54
최종수정 2026/07/20 10:22:24
[전남광주=뉴시스] 20일 오전 9시39분께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신안교 교차로를 달리던 주류 운송 화물차 적재함에서 주류가 쏟아져 당국이 수습에 나서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20일 오전 9시39분께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신안교 교차로를 달리던 주류 운송 화물차 적재함에서 주류가 쏟아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주류가 담긴 유리병 수십여개가 깨지면서 수습을 위해 주변 편도 4차선 중 일부가 통제되고 있다.
당국은 사고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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