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군의 8일째 연속 심야 공격 후 쿠웨이트 및 바레인 보복공격
그러므로 "공항이나 항구로 가지 말라"고 대사관은 미국인들에게 강하게 당부했다.
아카바는 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동해안에 소재한 요르단 유일의 항구로 여름에 매우 번잡하다고 CNN은 전했다.
미국의 중동 우방인 요르단은 이란에서 이라크 및 사우디아라비아를 격해 떨어져 있으나 이란전쟁 후 이란으로부터 걸프(페르시아만) 아랍국과 함께 미군 시설 소재국으로 많은 드론 및 미사일 공격을 당했다.
미군의 최근 7일째 연속 심야 공격 직후인 18일(토) 아침에 이란은 주변 미군 기지 타깃 공격에 나서 요르단 주둔 미군 2명이 죽고 1명이 작전중 실종되었다.
그후 몇 시간 안 지난 낮에 이란은 쿠웨이트와 바레인에 드론과 미사일을 쏘는 보복 작전을 하루 전과 똑같이 행했다.
이 상황에서 요르단 주재 미 대사관이 요르단 항구 도시에 대한 특별한 경고를 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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