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고가도로 교각 들이받은 승용차 운전자 사망
기사등록 2026/07/19 16:35:05
최종수정 2026/07/19 16:48:24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9일 오전 8시20분께 인천 서해구 석남동 북항사거리에서 청라국제도시 방향으로 운행하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아래 교각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0대)씨가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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