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7시35분 방송되는 5회에서는 장르와 가격을 파괴한 파격적인 매치업이 공개된다.
먼저 고가 재료인 일식을 단돈 5000 원에 선보이는 정호영과 김민성의 '최저가전', 김호윤과 고석현이 맞붙는 3만5000 원 '최고가전'이 불을 뿜는다.
특히 지난 라운드에서 극적으로 생존한 고석현은 "피 토하는 심정으로 준비했다"며 절박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방송의 백미는 중식의 이연복과 분식의 김관훈이 격돌하는 '끝판왕 대결'이다. 각 분야의 정점에 선 베테랑들이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를 펼친다.
예고편에서는 단 한두 개의 판매량 차이로 승패가 갈리는 접전 속 "탄 맛이 난다"는 손님의 돌발 컴플레인에 베테랑들조차 "발악하듯 장사했다"며 혀를 내두르는 현장이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찰나의 방심이 곧 폐업으로 이어지는 냉혹한 서바이벌의 결과는 오늘 밤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미공개 클립은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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