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는 15일 소셜미디어에서 한 누리꾼이 "시험관 계속 하고 계신지 궁금하다. 저도 곧 시작하려는데 용기가 안 난다"고 고민을 털어놓자 그를 응원했다.
류이서는 "저 저번에 난자 채취하고 몸 좀 쉬어주고 있었다"며 "곧 이식 도전한다"고 했다.
또 "우리 같이 화이팅"이라며 "진짜 무서워할 거 하나 없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기"라고 덧붙였다.
류이서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세 살 연상의 전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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