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대응 역량 강화 힘쓰고 초동 대응체계 강화 나서
이 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5개 분야 38개 지표를 기준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 평가해 이뤄진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재난관리자원 효율적 관리와 자원통합관리시스템 활용 ▲재난안전관리 위한 사전 대비체계 구축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등에서 강점을 보였다.
그동안 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재난취약시설 정기 안전점검과 실제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훈련을 추진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군은 또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과 각종 사회재난 선제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관리시스템을 지속 개선하고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등극은 모든 공직자와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