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소식]대표 쌀 '바로미' 제조 소주, 뉴질랜드 수출 등
[곡성=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지역 쌀 제조 소주 뉴질랜드 수출. (사진=곡성군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은 지역 쌀을 가공해 제조한 소주를 뉴질랜드로 첫 수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출 제품은 '네오25' '네오40' '숙희59'다. 제품은 곡성 대표 쌀 '바로미'를 원료로 사용해 제조됐다. 또 뉴질랜드로 수출된 소주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받는 등 품질을 인정 받았다.
군은 지역 농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 박람회 참석해 홍보, 수출상담회, 인증·검사,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토란영농조합법인, 생토란 기탁
[곡성=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토란영농조합법인 생토란 300세트 기탁. (사진=곡성군 제공)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군은 곡성토란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복지시설을 위해 생토란 300세트를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생토란은 노인복지시설 8곳과 장애인복지시설 2곳에 전달돼 시설 이용자들의 식재료로 활용된다.
곡성토란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23년부터 토란국 밀키트와 깐토란, 생토란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