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소유진이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14일 소셜미디어에 "멋진 작품들과 함께. 기분 좋은 미용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그는 머리를 타이트하게 묶었음에도 갸름한 얼굴 라인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한 작품 앞에서 자연스럽게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소유진이 거울을 바라보며 얼굴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 후 2014년에 아들, 2015년과 2018년에 딸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빌런의 나라' 출연 이후 방송 활동은 쉬고 있다.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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