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학교 급식 조리실무원 109명 뽑는다

기사등록 2026/07/15 10:13:17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급식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조리실무원 10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 예정 인원은 총 109명으로 ▲동부교육지원청 43명 ▲서부교육지원청 30명 ▲남부교육지원청 8명 ▲달성교육지원청 27명 ▲군위교육지원청 1명 등이다.

채용 일정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군위교육지원청의 경우 23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또 오는 24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8일 면접 전형을 거쳐, 31일 대구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 면접시험일까지 대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인 사람으로 지방공무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학교급식 경력자와 조리기능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9월1일부터 대구교육청 산하 공립학교에 배치돼 학교급식 조리, 배식, 위생관리 등 급식 운영 전반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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