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역방어사령부 장병 대상…음료 800잔·베이커리 2800개 전달
빽다방은 지난 9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를 찾아 장병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커피트럭을 통해 장병들에게 음료 800잔을 제공했다. 근무 일정과 현장 여건으로 커피트럭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병을 위해서는 베이커리 2800개를 별도로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해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훈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인사참모는 "이번 행사가 각자의 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활력과 힘이 됐다"고 말했다.
빽다방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군 장병을 비롯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맡은 역할을 다하고 있는 분들을 찾아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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