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조·베이킹소다·딥클린 3종 선봬
9가지 화학물질 미검출…사용 편의성↑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피죤은 세척력과 안전성,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액체세제 '액츠 퍼펙트' 3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실내건조 ▲베이킹소다 ▲딥클린 등 3종으로 출시됐다.
리뉴얼된 제품은 9중 효소를 함유해 각종 얼룩과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형광증백제와 MIT, CMIT, 파라벤류 6종 등 총 9가지 화학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용기도 개선했다. 반투명 용기를 적용해 남은 내용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 제품은 3중 탈취 성분을 함유해 실내 건조 시 발생하기 쉬운 빨래 냄새를 줄여주며, 의류 얼룩은 물론 세탁조 오염원 제거에도 도움을 준
'액츠 퍼펙트 베이킹소다'는 3중 소다 성분과 구연산을 함유해 생활 오염과 찌든 때, 악취 제거 기능을 강화했으며 '액츠 퍼펙트 딥클린'은 9가지 맞춤형 효소를 적용해 황변 얼룩과 기름 얼룩, 땀 얼룩 등 다양한 생활 얼룩을 제거한다.
피죤 관계자는 "세탁 환경과 고민이 다양해지는 만큼 제품별 성능을 더욱 강화한 액츠 퍼펙트 3종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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