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6·17일 전국대회 충남 초등부 대표로 출전
이에 따라 탑동초는 오는 9월16·17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충남 초등부 대표로 출전한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화재 예방과 안전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린다.
올해 도 대회는 도 전역에서 유치부 16개팀, 초등부 7개팀, 총 23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뽐냈다.
동요·음악 전문가 3명의 영상 심사를 통해 이뤄진 심사에서 탑동초 학생들은 밝고 힘찬 목소리로 화재 예방과 안전 문화 메시지를 표현해 참가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상권 서장은 "우리 탑동초 학생들의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충남 1등을 넘어 전국 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