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호텔 바이 소노캄, 테마 객실·F&B·체험 프로그램 선봬
'BTS THE CITY ARIRANG - New York'은 방탄소년단의 뉴욕 콘서트를 기념해 마련된 프로젝트다. 공식 파트너사인 '33호텔 바이 소노캄'은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THE CITY ARIRANG' 테마 객실과 F&B(식음)를 운영하고 협업 어메니티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해당 기간 호텔에서는 뉴욕의 역사적 스토리와 프로젝트 세계관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투숙객은 체크인 시 제공되는 '비티에스 더 시티 아리랑 패스포(BTS THE CITY ARIRANG Passport)'를 활용해 미션을 수행하고 브루클린 브리지, 피어 17 등 뉴욕 명소를 방문하며 여정을 기록할 수 있다.
33호텔 바이 소노캄은 뉴욕 맨해튼 시포트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이다.
총 7층, 66실 규모로 이스트강과 브루클린 브리지 전망을 갖췄다. 연간 100회 이상 행사가 열리고 800만명이 방문하는 피어 17과 인접해 야외 콘서트, 루프탑 다이닝, 플래그십 스토어 등 뉴욕 문화를 즐기기 좋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세계 문화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글로벌 콘텐츠와 연계한 하스피탈리티 산업을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글로벌 콘텐츠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