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1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제5회 광안대교 온라인 사진전 '광안, 담다'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부산 대표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동시에 공단과 시민 간 소통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응모 대상 사진은 광안대교가 담긴 것으로 촬영 시기나 구도에 제한 없이 모두 접수가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인스타그램 또는 전자우편 및 네이버 폼 등이다.
공단은 총 43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 인기 5명, 참가 30명)을 선정해 백화점상품권 등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이나 광안대교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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