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김나영이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김나영은 12일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몸에 밀착되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었다.
그는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디자인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김나영은 검은색 미니 백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김나영은 아들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걸었다.
누리꾼들은 "저 몸은 얼마나 안 먹어야 가능할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슬림한 몸매에 감탄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
김나영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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