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사회복지시설도우미사업단'을 신설하고 기존 '급식사업단'을 시장진입형 사업단으로 전환한다.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은 복지관에서 사무행정보조 및 현장 업무를 수행하고 이를 통해 공공복지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등 직무 역량 향상이 기대된다.
기존 '급식사업단'에서 전환한 '시장진입형 사업단'은 일반 시장 경쟁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형태로 참여자들이 기술과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다양한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자활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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