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는 안유진이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방배5구역 재건축 아파트 '디에이치 방배'의 일반분양 추첨제 물량에 당첨됐다고 10일 보도했다.
해당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으나 실거주 의무가 없어 분양 당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난 2024년 8월 본격 분양에 돌입한 해당 아파트의 분양가는 59㎡이 최고 17억250만원, 84㎡이 22억4300만원, 101㎡ 25억원, 114㎡ 27억6200만원 선이다. 현재 84㎡의 호가는 4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다만 안유진의 당첨 여부 및 구체적인 주택형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일환으로 일본 도쿄돔 공연을 성료했다. 이달과 8월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