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평 꽃밭 조성…8월 30일까지 한정 메뉴 운영
산책·포토존 갖춘 여름철 체험 콘텐츠 마련
농협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지속 확대"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운영하는 안성팜랜드는 3만3000㎡(1만평) 규모의 해바라기 꽃밭을 개방하고 여름 나들이객 맞이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안성팜랜드의 약 1만평 규모 해바라기 꽃밭은 드넓은 초원과 어우러져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포토 명소로 꼽힌다.
방문객들을 위한 계절 한정 먹거리도 선보인다. 안성팜랜드는 오는 8월 30일까지 팜키즈마을에서 해바라기를 테마로 한 아이스크림과 라떼, 쉐이크 등 시즌 한정 메뉴 3종을 판매한다.
강민경 안성팜랜드 분사장은 "안성팜랜드의 노란 해바라기 속에서 소중한 분들과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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