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9일 소셜미디어에 "Reprism era"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몸에 밀착되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팔짱을 낀 채 포즈를 취했다.
그는 마른 체형에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자랑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남겼다.
한편 산다라박은 과거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해 "몸무게가 37~38㎏"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