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웅인 둘째 딸 정소윤이 헤어 변신으로 한층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서울 강남의 한 미용실 소셜미디어에는 "퍼스널 헤어가 중요한 줄 몰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소윤이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과정이 담겼다.
이날 정소윤은 퍼스널 헤어 컨설팅을 받은 뒤 레이어드컷으로 머리를 자르고 염색했다.
그는 컨설팅 이후 한층 더 세련된 스타일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최근 일부 누리꾼들이 정소윤의 사진을 보고 성형을 의심하자 그는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고 대처했다.
정소윤은 2009년생으로 올해 1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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