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채시라, 티셔츠만 입어도 남다른 아우라

기사등록 2026/07/10 00:00:00
[서울=뉴시스] 채시라 (사진=채시라 SNS 캡처 )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채시라가 변함없는 미모와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채시라는 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하얀색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롱스커트를 입었다.

그는 핑크색 샌들로 여름 패션에 포인트를 더했다.

채시라는 건물 뒤뜰에서 쪼그려 앉거나 먼 곳을 바라보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날 채시라는 여전히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채시라는 배우 데뷔 40년 만에 정식 한국무용수로 변신해 국립정동극장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00년 가수 겸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2001년생 딸과 2007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올해 5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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