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대상 일반 예매보다 일주일 먼저 예매…전 좌석 10% 할인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빗썸이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 프리뷰 공연 선예매를 단독으로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빗썸 회원은 전용 예매를 통해 일반 예매에 앞서 원하는 좌석을 선점할 수 있다.
뮤지컬 '겨울왕국'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를 무대로 옮긴 브로드웨이 히트 작품이다. 프리뷰 공연은 다음달 9일과 11일, 12일 등 총 3일간 진행된다.
선예매는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빗썸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 인증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클립서비스에서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 빗썸 회원은 선예매, 일반예매 모두 전 좌석 10% 할인을 적용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공헌 캠페인 '빗썸나눔 프로젝트'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뮤지컬로 나눔‘의 일환으로, 발생한 티켓 수익금의 일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빗썸은 이번 '뮤지컬로 나눔'을 시작으로 사회공헌 캠페인 '빗썸나눔 프로젝트'를 본격 전개한다. 앞으로 '나눔' 시리즈들을 지속 확대하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로 나눔' 프로젝트는 회원들이 공연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빗썸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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