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직전 4월에 판매고가 0.3% 감소했던 것과 대비되는 증가세다.
1년 전 동월 대비에서는 1.6% 증가했다.
5월 매출에서 식품과 음료 및 담배 부문은 0.6% 증가했고 비 식품 생산물(자동차 연료 제외) 부문은 0.1% 늘었다. 전문 상점의 자동차 연료는 0.5% 감소했다.
독일은 월간 매출 규모가 4월의 마이너스 0.4%에서 5월 플러스 1.1%로 바꿨다.
프랑스는 반대로 4월에 0.5% 증가했다가 5월에 0.3% 줄었다.
한편 유럽연합 27개국 전체로는 5월 소매상 판매고가 0.5% 늘어 증가율이 유로존보다 매우 컸다. 4월에 0.6%나 감소해 5월의 변동률 산출 기준이 낮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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