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 장애인기업가역량강화센터는 장애인 예비창업자 발굴부터 창업 준비, 사업화, 성장 지원까지 연계하는 전주기 창업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한경국립대는 5년간 총 25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공지능(AI) 데이터라벨링, 안마원, AI 이커머스 전자상거래, AI 로봇상생카페, AI 스마트팜팩토리 등 5개 분야의 예비창업 교육과 장애인 최고경영자과정(AMP)을 운영하게 된다.
AI 이커머스 전자상거래 창업교육은 15일, AI 로봇상생카페 창업교육 8월1일, AI 스마트팜팩토리 창업교육 8월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교육 수료 후 선정된 우수 교육생에게는 사업화 자금과 창업공간 임차보증금 등 최대 1억8000만원 규모의 창업자금이 지원된다.
◇한경국립대, Python 기반 디지털역량 강화 프로그램
한경국립대학교 학생·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의 디지털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Python 기반 디지털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성료됐다고 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IT기업 데이터 분석 실무자가 직접 강의를 맡아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참여 학생 전원이 과정을 수료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실무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과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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