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하늘전망대에서 도심 풍경을 한눈에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7/06 14:55:43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 중구 서울시청 하늘전망대가 6일 시민들에게 첫 개방된 가운데 하늘전망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시는 오늘 6일부터 시청사 서편 8·9층에 새로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개방했다. 하늘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은 필요 없다. 서울시청 1층에서 9층 ‘하늘광장’ 카페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2026.07.06.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 중구 서울시청 하늘전망대가 6일 시민들에게 첫 개방했다.

하늘전망대는 시청사 서편 8·9층에 새로 조성됐으며 소파와 나무 데크 등을 갖춘 휴식 공간이다.

남쪽으로는 덕수궁과 정동, 북쪽으로는 광화문 광장 일대까지 볼 수 있어 서울 도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시청 1층에서 9층 하늘광장 카페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된다.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 중구 서울시청 하늘전망대가 6일 시민들에게 첫 개방된 가운데 하늘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시는 오늘 6일부터 시청사 서편 8·9층에 새로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개방했다. 하늘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은 필요 없다. 서울시청 1층에서 9층 ‘하늘광장’ 카페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2026.07.06.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 중구 서울시청 하늘전망대가 6일 시민들에게 첫 개방된 가운데 하늘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시는 오늘 6일부터 시청사 서편 8·9층에 새로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개방했다. 하늘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은 필요 없다. 서울시청 1층에서 9층 ‘하늘광장’ 카페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2026.07.06.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 중구 서울시청 하늘전망대가 6일 시민들에게 첫 개방된 가운데 하늘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시는 오늘 6일부터 시청사 서편 8·9층에 새로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개방했다. 하늘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은 필요 없다. 서울시청 1층에서 9층 ‘하늘광장’ 카페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2026.07.06.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 중구 서울시청 하늘전망대가 6일 시민들에게 첫 개방된 가운데 하늘전망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시는 오늘 6일부터 시청사 서편 8·9층에 새로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개방했다. 하늘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은 필요 없다. 서울시청 1층에서 9층 ‘하늘광장’ 카페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2026.07.06.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 중구 서울시청 하늘전망대가 6일 시민들에게 첫 개방된 가운데 하늘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시내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시는 오늘 6일부터 시청사 서편 8·9층에 새로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개방했다. 하늘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은 필요 없다. 서울시청 1층에서 9층 ‘하늘광장’ 카페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2026.07.06.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 중구 서울시청 하늘전망대가 6일 시민들에게 첫 개방된 가운데 하늘전망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시는 오늘 6일부터 시청사 서편 8·9층에 새로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개방했다. 하늘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은 필요 없다. 서울시청 1층에서 9층 ‘하늘광장’ 카페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2026.07.06. since19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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