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생거진천쌀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벼 재배 농가에 유기농업자재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1억8000여만원을 투입해 공동방제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10일까지 영농자재(8809포 분량)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3266㏊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며 0.1㏊ 이상 논농사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개별 약제 살포 농가는 중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동희 진천경찰서장, 보이스피싱·음주운전 예방 교육
한동희 진천경찰서장은 6일 진천읍 공군부대를 찾아 장병 4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소방서나 조달청 등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는 '노쇼 사기' 등 신종 피싱 범죄와 출근 시간대 숙취운전 증가하면서 추진됐다.
한 서장은 피싱 범죄의 최신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 범죄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안내했다. 또 음주운전 처벌 규정과 사례를 소개한 뒤 가상고글 체험을 통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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