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안현모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안현모는 5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어두운 색의 셔츠에 갈색 백을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현모는 수수한 메이크업을 한 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날 그는 거울 옆에서 귀여운 표정을 지은 채 셀카를 찍었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래퍼 출신이자 브랜뉴뮤직 대표인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
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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