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6월 사업체 일자리 순증, 5.7만개 그쳐…실업률은 4.2%로 ↓ (2보)
기사등록 2026/07/02 21:36:38
최종수정 2026/07/02 21:40:24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부문 사업체들이 6월 한 달 동안 5만 7000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었다고 2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의 반에 그치는 규모다. 또 직전 5월 순증 규모도 당초 보다 4만 3000개 줄은 12만 9000개로 수정되었다.
별도 가계조사를 통한 실업률은 4.2%로 3월부터 유지된 4.3%에서 0.1% 포인트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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