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한혜진입니다. 모레 만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한혜진은 형부인 배우 김강우와 통화했다.
한혜진은 "걱정이다. 재밌게 봐 주셔야 할 텐데"라고 했다.
첫 번째 영상을 미리 본 김강우는 "재밌더라"고 응원했다.
한혜진은 영상 소개글을 통해 "안녕하세요. 한혜진입니다.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들을 천천히 담아보려 합니다"고 했다.
한혜진은 3일 오전 10시에 첫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첫 에피소드는 '주말부부'로, 기성용과의 주말 일상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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