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구청장은 민선 5·6·7기에 이어 민선 9기 계양구청장으로 취임하면서 구 최초 4선 구청장이 됐다.
그는 이날 구정 비전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자족도시, 구민이 행복한 상생 계양'을 제시했다.
또 계양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AI·첨단산업을 육성하고, 앵커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제 자족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구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구청장이 되겠다"며 "말보다 결과로 신뢰를 증명하고 계양의 더 큰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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