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Y 회원들은 신정동 일대 상가를 방문해 미성년자 출입 제한시간 안내 스티커와 주류 및 유해물질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활동했다.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는 교촌에프앤비와 RCY가 함께 기부·나눔·봉사 등 공유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우리 사회 히어로를 찾아 교촌치킨을 통해 감사와 응원한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진하해수욕장 환경정화 캠페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1일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와 소속 적십자봉사회는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2월 온양읍을 시작으로 울주군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정기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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