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전혜진이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전헤진은 1일 소셜미디어에 "장마 전에 바다 다녀옴. 이제 물놀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도트 무늬가 들어간 비키니에 노란색 캡모자를 쓰고 있다.
그는 심플한 디자인의 귀걸이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
전혜진은 모래사장에 비치 타월을 깔고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전혜진은 2011년 배우 이천희와 결혼했다.
전혜진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이고 이천희는 1979년생으로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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