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달 29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여름 첫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하늘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딸을 품에 안은 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특히 출산 후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건강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방송인 박수홍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박재이 양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는 개인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전 체중이 90㎏까지 늘었으나, 출산 이후 무려 36㎏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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